화면 인터페이스 구상도..
UI는 인터페이스
UX는 경험 경험의 핵심은 느낌 태도 행동 -> 개성이 있어야한다
특유의 느낌이 일관된 소프트웨어는 태도와 행동을 바꾸는 경험을 제공한다
UI는 보편성에서 나오고 UX는 기능의 제거나 제약에 따른 개성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특정한 사람만 만족시키는 주관성을 지향한다
Designing Map Interfaces
kitchen sink
너무 많은 기능을 한 화면에 노출시킴으로써 사용자에게 과부하를 일으킬 수 있음
workflow가 불명확해지고 결정에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됨
새로운 플랫폼, 프레임워크, api,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소개에 많이 사용된다 -> 모든 기능을 소개할 필요가 있을 때
showcase나 demo가 아니라면 피해야한다..
근데 내가 지금 하는건 이거에 가깝지 않나
하지만 실사용화면을 보여줘야하는거니까 다르겠군..
desert fog
사용자가 제어할 수 있고 실수를 하더라도 회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해야한다
UI와 상호작용하는 것을 꺼리지 않도록 일종의 자유를 느끼게 해줘야한다
-> home button이나 overview map이 필요하다(orientation clue)
data-ink ratio
= relevant to irrelevant information
많은 수의 픽셀이 유용한 정보를 나타내야함
중요하지 않은 정보가 화면의 많은 부분을 차지해선 안된다
화면이 작을 수록 정보를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작은 노이즈도 사용성을 해칠 수 있다
내가 하는게 partial map(workflow가 패널에 있는- 지도를 일부 가림)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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